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메뉴판 사진?

일요일 브런치로 먹는걸 찍었는데... 
조명 받아서 완전 뽀샤시하게 나왔다
메뉴판에 써도 될듯... ㅋㅋ

basil pesto H&C sandwich with kiwi lettuce salad 

스노우맨

우리집 크리스마스 알리미~ ㅎㅎ
ㅎㄷㄷㄷ 
벌써 코앞이넹... 


Berries for him


레이형의 도움으로 승찬이 생일에 맞춰
선물한 초콜릿 딸기~
맛있다니..다행이다.. 
나도 맛이 궁금하넹~ @.@






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Elephant Camp @Chiang Mai

IJCNLP 2011 참석 후, 토요일에 학회에서 만난
Cohan, Ludovic, Stavroula와 함께 다녀온
반 나절 다녀온 것이지만,
정말 멋진 추억이 되었다. 
코끼리를 타보다니~ ㅎㅎ 
태국 사람들에게 코끼린 매우 소중한 존재인 듯 하다. 
태국 local beer중에 이란게 있는데,
Chang이 코끼리란 뜻이니 말이다.
내가 묵었던 숙소 이름도 Chang Thai house이고, ㅋ 
암튼, 코끼리들이 많이 죽고 해서, 태국에서도 
보호에 힘쓴다고 한다.. 
조련사 분들이 쓰고 있는 모자를 코끼리가 씌워주고
'톡톡'하고 치는데 완전 귀엽다! 
치앙마이 가기전에 코끼리 보러 가봐야겠단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보게 되어 기쁘다 ㅋㅋ 


거대하지만 귀여운 코끼리들... 젤 좋아하는 동물로 등극... 









샤워하는 코끼리들~ 귀여워 





코끼리 쇼 시작! 







painting 하는 코끼리~ 완전 유명~ 




등에 태우고 다니면서도 끊임없이 먹는당.. 하루에 250kg 먹는다는... 


코끼리 똥! ㅋㅋ

코끼리 라이딩!
아우 신나... 
코끼리 캠프에 같이 간 Cohan.. 인도사람이다~ 

캠프에 같이간~ 프랑스에서 온 Stavroula와 Ludovic
















마지막에 물속으로 들어가서 샤워했다~ 
왕 신기... 

2011년 11월 21일 월요일

Generative learning (model) vs. Discriminative learning (model)

진우가 찾은 Q/A인데, 잘 나와있다.. ㅎㅎ

Let's say you have input data x and you want to classify the data into labels y. A generative model learns the joint probability distribution p(x,y) and a discriminative model learns the conditionalprobability distribution p(y|x) - which you should read as 'the probability of y given x'.
Here's a really simple example. Suppose you have the following data in the form (x,y):
(1,0), (1,0), (2,0), (2, 1)
p(x,y) is
      y=0   y=1
     -----------
x=1 | 1/2   0
x=2 | 1/4   1/4
p(y|x) is
      y=0   y=1
     -----------
x=1 | 1     0
x=2 | 1/2   1/2
If you take a few minutes to stare at those two matrices, you will underst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probability distributions.
The distribution p(y|x) is the natural distribution for classifying a given example x into a class y, which is why algorithms that model this directly are called discriminative algorithms. Generative algorithms model p(x,y), which can be tranformed into p(y|x) by applying Bayes rule and then used for classification. However, the distribution p(x,y) can also be used for other purposes. For example you could use p(x,y) to generate likely (x,y) pairs.
From the description above you might be thinking that generative models are more generally useful and therefore better, but it's not as simple as that. This paper is a very popular reference on the subject of discriminative vs. generative classifiers, but it's pretty heavy going. The overall gist is that discriminative models generally outperform generative models in classification tasks.

그리고, 아래 논문의 말을 보면 좀 이해가 된다.. ㅋ 
HMMs are a form of generative model, that defines a joint probability distribution p(X,Y ) where X and Y are random variables respectively ranging over observation sequences and their corresponding label sequences. In order to define a joint distribution of this nature, generative models must enumerate all possible observation sequences. 
One way of satisfying both these criteria is to use a model that defines a conditional probability p(Y |x) over label sequences given a particular observation sequence x, rather than a joint distribution over both label and observation sequences. Conditional models are used to label a novel observation sequence x? by selecting the label sequence y? that maximizes the conditional probability p(y?|x?). The conditional nature of such models means that no effort is wasted on modeling the observations, and one is free from having to make unwarranted independence assumptions about these sequences; arbitrary attributes of the observation data may be captured by the model, without the modeler having to worry about how these attributes are related.
글고, CRF 강의 URL

http://videolectures.net/cikm08_elkan_llmacrf/

Doctor Who Christmas Special

닥터후 크리스마스 스페셜 prequel이 나왔다!
ㄷㄷㄷ
핫 초코 마시며~
두툼한 양말 속 발가락 꼼지락 거리며~
봐야하는뎅...


2011년 11월 20일 일요일

다시 리츄얼속으로.... 안경

학회 전후로, 블로그 질을 못했다.. ㅠ.ㅠ
승찬이 미국가고, 거의 한주도 안 빠지고
일상의 기록을 여기에 했었는데... ㅋ
이제 다시 해야지~
2011년의 기억들~ 잘 마무리하자!

레오파드 무늬의 새안경...
건강검진 후, 시력이 안 좋길래.. 새로운 안경을 맞췄다
디자인은 그대로지만~ 분위기는 좀 다르게~ ㅎㅎ
이쁘다. 맘에 든다..

나의 리츄얼!
블로깅
커삼 방문...
그리고 가끔 셀카..




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해물 토마토 파스타~

일요일 늦은 저녁에 먹은 해물 토마토 파스타~
맛있다.. =) 
맛의 비결은, 양념이 다 되어 있는, 스파게티 소스~
토마토 소스엔 링귀니가 역시 좋은듯..
면이 적당히 굵어서, 좋다.. 

해물과 브로콜리, 양송이 듬뿍~ ㅎㅎ



커삼 크로크무슈 와 햇지표 샌드위치

토요일 저녁, 커피삼촌에서 크로크무슈를 먹었다.
치즈가 듬뿍 들어가서 고소하고,
토스트는 부드럽다~ 
햄은 뭐 맛이 거기서 거긴거 같지만~
암튼, 아메리카노랑 잘 어울리는 메뉴-
저녁 대용으로 딱! 




*****
일요일 브런치로 내가 만든 샌드위치랑, 
핸드드립한 파퓨아뉴기니 머시기 머시기
'블루마운틴'처럼 밸런스가 짱이랬는데... 
과연, 맛있었다.. =)
냉장고에 짱 박아둔 호박 식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요기도 치즈가 들어가는데,,
집더하기에서 사온 외국산 치즈~ 
아주 약간 콤콤한 냄새가 나는데, 
그래서, "고급"의 맛이랄까... ㅋ
언제부턴가 "고급" 맛에는 아주 신기한 sentiment가 
부여된 듯 하다... ㅋㅋ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Ethiopia의 커피들

요즘 즐겨마시는 커피~
가격도 적당하고, 향이 좋아서
(사실 공정무역이 아니니, 그럴지도 ㅠ.ㅠ
어서 공정무역 커피도 종류별로 다 나왔음 좋겠다~)

Yirgacheffe 가 비올 때, 최고인 커피라는데,
그 친구격인 Sidamo 를 구매했다.
확실히, Yirgacheffe 보다는 신맛이 덜하고,
묵직한 맛은 좀 더 있는듯...

까페 뮤제오 비교 표를 잠시 빌려오면 이렇단다..

































출처: 까페 뮤제오 www.caffemuseo.co.kr/

위치 상으로도 뭐 비슷하니...
어떤 블로거의 설명도 옮겨본다~


* 에티오피아 이가체프 (Ethiopia Yirgacheffe)

향(aroma)이 가장 강합니다. 중간 맛(second taste)과 뒷맛(after taste)은 유난히 가볍고 신맛과 쓴맛이 강합니다. 고로 흐리게 추출해서 먹을 때는 뒤를 받쳐주는 커피와 블랜딩을 하면 강한 향이 있는 밸런스를 만들어 줍니다. 에스프레소로 진하게 추출하는 것도 뒤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가체프로 뽑은 에스프레소에 설탕을 듬뿍 넣으면 지구상에서 가장 환성적인 커피가 됩니다.

* 에티오피아 모카 시다모
  (Ethiopia Mocha Sidamo)

이가체프보다 향은 덜하지만 에티오피아 커피 중 밸런스가 가장 좋습니다. 스트레이트로 드립 할 경우 시다모가 최고입니다.


* 에티오피아 모카 하레르
  (Ethiopia Mocha hararr)

하레르의 맛은 이가체프와 시다모의 딱 중간입니다. 개성이 약한 탓일까요? 하레르에서 커피 중개상을 했던 시인 랭보는 사실 하레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는 무기 중개도 했다고 합니다). 지저분하고 커피도 맛이 없는 곳이라고 불평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그는 여기서 몹쓸 병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하레르 커피의 묘한 밸런스는 예맨으로 건너가 재배되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커피인 ‘예맨 모카 커피’를 탄생시킵니다. 하레르는 맛 그 자체보다 랭보(현지인들은 ‘람보’라고 부른다지요)나 예맨 커피를 상기시키며 강한 추억의 향기를 풍기는 커피입니다. 

출처: 여행기중독자(travels_holic)님 블로그  http://blog.ohmynews.com/travelsholic/

2011년 10월 18일 화요일

꼬꼬면 시식후기

장안의 화제 라면, '꼬꼬면'을 드뎌 먹었다!

음...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나가사키 짬뽕에 비해, 맛이 없다. ㅠ.ㅠ
닭가슴살에 계란 흰자까지 넣었건만,,
양파도...

<나가사키>가 없었다면, 오~ 했을 텐데...
국물 맛이 뭔가 좀 부족...
역시 국물은 해물인가~

걔다가 내가 넘 끓였는지, 면도 흐물흐물~
뭔가 아쉽당..





ㅎㅎ 닭가슴 살이 둥둥 떠다니넹~~

2011년 10월 17일 월요일

Goodbye Jobs~


In a business world that looks for safe bets and sure things, Steve Jobs imagined and played. His ideas became companies and, as he might have phrased it, insanely successful. 

지난주 GMP  Good Morning News 2번째 주제~
잡스횽에 대한 것...

safe bets가 성공할 가능성이 큰 것, 안전한 것이란다..

예문찾아보니, 이런 것이 있음~
Some say Hollywood relies on these age-worn stories because they are safe bets and it doesn't know what else audiences will want.

research에서는 뭐가 'safe bets'일까?
ACL에서 발표된 논문들 중에서 대가 그룹들이 발표한 것 말고, 완전 새로운 것이
가끔 있는데, (방법론이 완전 새로운 건 그래도, 기존 문제를 푸는 것이니 그나마
괜찮은데... 그런거 말고 푸는 문제 자체가 새로운 것들은 자칫하면 팽~ 당할 것들인데)
이런건  'safe bets'만 생각하면 나올 수 없는 연구들이다.
근데, 그런 연구는 대부분 사람들이 그닥 안 좋아한다...
"말도 안된다!"라고 해버리는 것들...
흠~
나도 혹시 후배들에게 그러지 않을려나~ 걱정이 된다
나도 머리 좀 굵어지고, 왠만한 것들 다 봤다는 마인드로 새로운 것 못 생각하는 나이가
된게 아닐까~
그런 걸 경계하려면, 완전 새로운 분야 책이나 문화를 봐야하는데, 쉽지 않다. @.@

가끔 새로운 것들이 많은 거리로 나가 '연구' 아이디어를 얻자!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파프리카 칠리덕: Hotdog Lab. @궁동

커피삼촌에서 집으로 오면서,
꼬꼬면 먹을 생각을 접고~ (귀찮아서... >.<)
몇번을 지나치다가 드디어 Hotdog Lab.에 들렀다.

간판이 걸리기 전부터, 매우 궁금했던 집인뎅
이제야 사먹다니...
사장님이 이사실을 알면 섭섭해 하겠지~ ㅋㅋ
고가의 '파프리카'가 들어간다는 인기메뉴인
파프리카 칠리덕을 골랐다. 3,200원
싼건가?
예전에 스테프 핫도그가 얼마였더라...?
가물가물..@.@

암튼, 테이크 아웃으로 가져와서 집에서 먹었는데..
빵이 매우 부드럽고, 소세지도 실하면서 씹히는
느낌이 좋다..
칠리도 달콤칠리라 ~ 무난하고...
이거 하나만 먹으면, 밥이 안 될지도 모르겠으나,
나름 괜찮은듯 ^^

핫도그 집앞에서 ...

핫도그 랩~

실한~ 소세지.. 빨간 것은 무려 고가의 '파프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