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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9일 월요일

마당을 나온 암탉

"It had me misty-eyed"
엄마의 맘...  





롯데갤러리 대전점 - 아줌마 부루스


사진이 아닌, 조형물 들이었는데,
확~ 끌려서 엄마랑 구경했다.
육심원과는 다르게 왠지 끌리는 것들...
재밌었음
나도 '줌마' 이긴 한데~ 멋진 줌마가 되어야지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967204

2011년 8월 22일 월요일

포도주스





























엄마가 집에서 만드신 포도 엑기스...
포도 한박스로 만든건데...
완전 진함 ~
달고 진득진득... ㅎㅎㅎ



2011년 7월 18일 월요일

미역국과 생일케익

항상 40대일줄 알았던 우리엄마...
어느덧 케익 위에 60개 초를 꽂게 되버렸다.
아직도 소녀 같은 엄마인데...
하이피치의 잔소리만 빼면 말이다.





































엄마에게 제대로 된 미역국을 처음 끓여 드렸다.
(사진으로 보니, 그닥 별로네.. >.< )
결혼하니, 철 드나~ㅋ
결혼해서도 한참 지나야 겨우 조금 철드나보다.





















엄마~
란 말만 해봐도 가슴이 먹먹,, 눈이 간질간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