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7일 수요일
오싹오싹! 블라인드
- 시각장애인이 나와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시각"과 관련된 대사들이 인상에 남았다... 보소, 등등...
- 시각장애인 용 키보드와 점자 들도 인상적이었음
- 지하철과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씬이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했음
- 어둠 속에서 빛을 잘 표현한 듯
- 조형사 님의 대사 중에 인상적인 것이 있었는데...
"범인 얼굴 모르면서도 쫓는게 형사고, 형사 얼굴 몰라도 졸라게 도망가는게 범인입니다"
바질 페스토
폭풍성장한 바질을 따서
페스토를 만들었다.
만드는 법은 초간단!
재료: 바질 10~15잎, 올리브오일 4~5T, 잣/아몬드 1T, 파마산 치즈가루 1T, 소금 약간
모든 걸 믹서에 넣고 믹싱~ 끝!
페스토를 만들었다.
만드는 법은 초간단!
재료: 바질 10~15잎, 올리브오일 4~5T, 잣/아몬드 1T, 파마산 치즈가루 1T, 소금 약간
모든 걸 믹서에 넣고 믹싱~ 끝!
| 완성된 바질 페스토! |
2011년 8월 15일 월요일
무궁화 (無窮花) - The Rose of Sharon
집에 가는 길에 찍어봤다.
"광복절" 휴일이라 기억되는 날이 아니어야 하는데...
국경일 중에, 삼일절, 현충일 이런거 말고 나름 기쁜날이라
생각했었던 날이다
예전에 만난 일본 친구중에 할아버지가 원폭으로 돌아가셨다는
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에겐 8월 15일이 일본 패망일이니
현충일스런 날이지~
국익을 떠나, 일본의 한 개인에겐 참 아픈 날일 수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보기에도, 일본 정치인들은 한심하지 않을까? -
걔네들도 꼼수 쓰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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