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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10일 화요일

2012년 3월 27일 화요일

우리의 아침...















아침에 뭘 먹을까 ..
행복한 고민~ 
기본인 사과, 요거트, 샐러드 외에...
먹은 것들~ 
베이글, 브리토, 햄치즈샌드위치...
거의 불을 안 쓰는 것들이다... ㅋㅋㅋ 
사실, 전기를 쓰지만~ 

2012년 3월 15일 목요일

3월 14일 저녁상~

오래간만에 일찍 퇴근해서 저녁상을 차렸다. 
체류기간에 364+14 라고 적으면서 
돌아온 그..
그리고 시부모님~ ㅎ
모두 다 잘 드셔서 기분이 뿌듯 ^____________^ 

메뉴 디테일~ ㅋㅋ 
사진이 뒤집힌듯.. ㅋ
닭가슴살과 파인애플을 곁들인 월남쌈
파인애플을 넣었더니.. 맛이 색다름~
 담엔 피쉬 소스가 들어가는 쌈 소스에 도전 해봐야지! 

승찬이랑 아침마다 늘 먹던 햇지표 샐러드..
ㅎㅎ 


요안나님 블로그에서 레시피를 얻은 냉이두부
원래는 두부 부치는건데, 그냥 생 두부에 했음... 

요건 남은 냉이~ 
냉이가 참 맛있는듯... 

마른 김~ 
소금 간 안한 이런 김 넘 맛있다.. 

2012년 3월 10일 토요일

물건너 온 장난감들..


미국서 날라온 장난감들... 
카의 주인공인 '라이트닝 맥퀸' 이랑
브리티시 에이전트 였던  것 같은 카.. 
귀엽다~ ㅎㅎ 


ㅎㅎㅎ 
그리고, 공중부양 타디스랑~
USB허브인 타디스... 
ㅇㅎㅎ 넘 좋아~ 
감사합니다람쥐~ 감사합니다람쥐~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스노우맨

우리집 크리스마스 알리미~ ㅎㅎ
ㅎㄷㄷㄷ 
벌써 코앞이넹... 


Berries for him


레이형의 도움으로 승찬이 생일에 맞춰
선물한 초콜릿 딸기~
맛있다니..다행이다.. 
나도 맛이 궁금하넹~ @.@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Ethiopia의 커피들

요즘 즐겨마시는 커피~
가격도 적당하고, 향이 좋아서
(사실 공정무역이 아니니, 그럴지도 ㅠ.ㅠ
어서 공정무역 커피도 종류별로 다 나왔음 좋겠다~)

Yirgacheffe 가 비올 때, 최고인 커피라는데,
그 친구격인 Sidamo 를 구매했다.
확실히, Yirgacheffe 보다는 신맛이 덜하고,
묵직한 맛은 좀 더 있는듯...

까페 뮤제오 비교 표를 잠시 빌려오면 이렇단다..

































출처: 까페 뮤제오 www.caffemuseo.co.kr/

위치 상으로도 뭐 비슷하니...
어떤 블로거의 설명도 옮겨본다~


* 에티오피아 이가체프 (Ethiopia Yirgacheffe)

향(aroma)이 가장 강합니다. 중간 맛(second taste)과 뒷맛(after taste)은 유난히 가볍고 신맛과 쓴맛이 강합니다. 고로 흐리게 추출해서 먹을 때는 뒤를 받쳐주는 커피와 블랜딩을 하면 강한 향이 있는 밸런스를 만들어 줍니다. 에스프레소로 진하게 추출하는 것도 뒤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가체프로 뽑은 에스프레소에 설탕을 듬뿍 넣으면 지구상에서 가장 환성적인 커피가 됩니다.

* 에티오피아 모카 시다모
  (Ethiopia Mocha Sidamo)

이가체프보다 향은 덜하지만 에티오피아 커피 중 밸런스가 가장 좋습니다. 스트레이트로 드립 할 경우 시다모가 최고입니다.


* 에티오피아 모카 하레르
  (Ethiopia Mocha hararr)

하레르의 맛은 이가체프와 시다모의 딱 중간입니다. 개성이 약한 탓일까요? 하레르에서 커피 중개상을 했던 시인 랭보는 사실 하레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는 무기 중개도 했다고 합니다). 지저분하고 커피도 맛이 없는 곳이라고 불평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그는 여기서 몹쓸 병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하레르 커피의 묘한 밸런스는 예맨으로 건너가 재배되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커피인 ‘예맨 모카 커피’를 탄생시킵니다. 하레르는 맛 그 자체보다 랭보(현지인들은 ‘람보’라고 부른다지요)나 예맨 커피를 상기시키며 강한 추억의 향기를 풍기는 커피입니다. 

출처: 여행기중독자(travels_holic)님 블로그  http://blog.ohmynews.com/travelsholic/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Doctor Who season 6: The girl who waited

이번시즌 베스트라고 점쳐지는 에피소드였다..
아 ~ 폭풍 감동...

살면서 한번쯤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껏 했던 경험은 모두 기억에서 사라지게 될테고~

언젠가, 다시 학부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갈거냐?
하는 질문에 "노"라는 답을 얻었었는데..
그 나이로 돌아간다고 해서 지금 후회되는 걸 안하리란 생각이
안들어서였다.
어차피, 그 나이에 겪게되는 고민과 방황은 똑같을 것이기 때문에..
ㅎㅎ 어째 이번 에피소드 주제와 잠깐 빗나간 것 같긴 한데~

대학원 생활하면서, 힘들 때 학부생으로 돌아가면 그냥 취직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아닌 것 같다.
때론, 아프지만,.. 지금의 '나'가 좋다.
그리고, 사랑하는 승찬이도 만나게 됐으니~ ^^

이번 에피소드에 나왔던 영어표현들, 넘 좋아서 SMI파일에서
가져왔다~
심지어 GMP에 나온 표현도 있고~ GMP 짱~ Live with passion! ㅋㅋ
















Old Amy: I disarmed it.
Rory: How? Oh, you... disarmed it.
ㅋ~ 중의적 표현~

















Old Amy: Don't you lecture me, blue-box man
flying through time and space
on whimsy.

아, GMP에 나온 표현!! ㅋ


















Young Amy: All those boys chasing me.
But it was only ever Rory.
Old Amy: Why was that?
You know when sometimes
you meet someone so beautiful,
and then you actually talk to them,
and five minutes later
they're as dull as a brick?
Then there's other people, and you meet them and think,
"Not bad, they're OK."
And then you get to know them...
and their face just sort of becomes them.
Like their personality's written all over it.
And they just turn into something so beautiful?
BOTH Amys: Rory's the most beautiful man I've ever met.


ㅠ.ㅠ 넘 감동적~~
















Young Amy: You're Amy... He's Rory...
and oh, yes, I am.
Old Amy: (to Rory) I'm going to pull time apart for you.





















Rory: I'm sorry, I can't do this.
Old Amy: If you love me, don't let me in.
Open that door, I will, I'll come in. I don't want to die.
I won't bow out bravely.
I'll be kicking and screaming, ighting.
To the end.
Rory: Oh, Amy.
Amy, I love you.
Old Amy: I love you too.
Don't let me in.
Tell Amy,
your Amy,
I'm giving her the days.
The days with you.
The days to come.
Rory: I'm so, so sorry.
Old Amy: The days I can't have.
Take them, please.
I'm giving you my days.
Rory: I'm so, so sorry.

ㅠ.ㅠ 대사가 절절함....

















Handbots: Do not be alarmed.
This is a kindness.

kindness가 관사가 붙으면, 친절한 행동! ㅋ
앞 부분에서 독타가 Amy에게 한 대사가 이걸 두고 한 것임..
"but don't let them give you anything. Their kindness will kill you. Go!"


마지막 장면은 독타가 메롱 하는게 귀여워서 캡쳐! ㅋㅋ

2011년 10월 4일 화요일

추억의 과자.. 꼬깔콘

추억의 과자 꼬깔콘
요즘 매출이 늘었단다..
그래서, 나도 사먹어 봤당~
종이 상자에 들었을 때가 대세였는데~
제 2의 전성긴가? ㅋ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사진첩

페이스 타임 캡쳐 샷들~
사진첩 같다 ㅎㅎ
@커피삼촌 as always...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2011년 8월 17일 수요일

RED Tomato!


























언제 색이 변하나 했는데...
주말 지나고 보니! :)
마토가 결실을 맺는구나..
기특하다 -


2011년 8월 9일 화요일

당첨! 커피 한박스




















혹시나가 헉~ 으로 바뀐 순간...
동측 식당 이벤트 당첨! ㅋㅋㅋ
이걸로 커피 빙수나....

Cater For Me

Aug. 6 투박한 햄치즈 까나페

Aug. 9 hand drip w old bea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