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카페 싯타~ 로스터 킴!

점심먹고 들른 커피집~
가로수길에 있는 곳인데...
2층이라~ 밖을 볼 수 있음
커피 내리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다~ ㅋ
아메리카노는 가격대비 매우 양이 많아 좋은뎅
드립은 7,000원이나 한다 >.< 
역시~ 완소 <커피삼촌>
에디오피아 모카 하라 마셨는데~
맛은 괜찮았으나.... 
이런 식으로 마시다간,
거덜 날듯  





서울구경 - 가로수길 <오헤야> 일본식 백반?

요즘 가로수길엔...
어디식 백반이 유행인가보다.
스웨덴식 백반, 일본식 백반, 미국 남부식 배반,
뭔가 웃김~

주말에 간 곳은 일본식 가정식 백반집
<오헤야>
샐러드 정식 먹었는데~ 맛있음 :)
맛있는것보다 이쁜게 더 큰듯.. ㅋ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뭐~ ㅋㅋ
암튼, 나름 만족~~




2011년 10월 10일 월요일

Amy's 라이더 재킷

모델 출신 Amy
뭘 입어도 이쁘지만, 이번에 입고 나온 라이더 재킷
이쁘다~ 캡쳐!! ㅋㅋ






Doctor Who season 6: The girl who waited

이번시즌 베스트라고 점쳐지는 에피소드였다..
아 ~ 폭풍 감동...

살면서 한번쯤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되면, 이제껏 했던 경험은 모두 기억에서 사라지게 될테고~

언젠가, 다시 학부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갈거냐?
하는 질문에 "노"라는 답을 얻었었는데..
그 나이로 돌아간다고 해서 지금 후회되는 걸 안하리란 생각이
안들어서였다.
어차피, 그 나이에 겪게되는 고민과 방황은 똑같을 것이기 때문에..
ㅎㅎ 어째 이번 에피소드 주제와 잠깐 빗나간 것 같긴 한데~

대학원 생활하면서, 힘들 때 학부생으로 돌아가면 그냥 취직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아닌 것 같다.
때론, 아프지만,.. 지금의 '나'가 좋다.
그리고, 사랑하는 승찬이도 만나게 됐으니~ ^^

이번 에피소드에 나왔던 영어표현들, 넘 좋아서 SMI파일에서
가져왔다~
심지어 GMP에 나온 표현도 있고~ GMP 짱~ Live with passion! ㅋㅋ
















Old Amy: I disarmed it.
Rory: How? Oh, you... disarmed it.
ㅋ~ 중의적 표현~

















Old Amy: Don't you lecture me, blue-box man
flying through time and space
on whimsy.

아, GMP에 나온 표현!! ㅋ


















Young Amy: All those boys chasing me.
But it was only ever Rory.
Old Amy: Why was that?
You know when sometimes
you meet someone so beautiful,
and then you actually talk to them,
and five minutes later
they're as dull as a brick?
Then there's other people, and you meet them and think,
"Not bad, they're OK."
And then you get to know them...
and their face just sort of becomes them.
Like their personality's written all over it.
And they just turn into something so beautiful?
BOTH Amys: Rory's the most beautiful man I've ever met.


ㅠ.ㅠ 넘 감동적~~
















Young Amy: You're Amy... He's Rory...
and oh, yes, I am.
Old Amy: (to Rory) I'm going to pull time apart for you.





















Rory: I'm sorry, I can't do this.
Old Amy: If you love me, don't let me in.
Open that door, I will, I'll come in. I don't want to die.
I won't bow out bravely.
I'll be kicking and screaming, ighting.
To the end.
Rory: Oh, Amy.
Amy, I love you.
Old Amy: I love you too.
Don't let me in.
Tell Amy,
your Amy,
I'm giving her the days.
The days with you.
The days to come.
Rory: I'm so, so sorry.
Old Amy: The days I can't have.
Take them, please.
I'm giving you my days.
Rory: I'm so, so sorry.

ㅠ.ㅠ 대사가 절절함....

















Handbots: Do not be alarmed.
This is a kindness.

kindness가 관사가 붙으면, 친절한 행동! ㅋ
앞 부분에서 독타가 Amy에게 한 대사가 이걸 두고 한 것임..
"but don't let them give you anything. Their kindness will kill you. Go!"


마지막 장면은 독타가 메롱 하는게 귀여워서 캡쳐! ㅋㅋ

2011년 10월 4일 화요일

새로 산 러그





























겨울 준비 첫 구매품
집더하기에서 싸게 모셔왔다~
울집 사이즈에 딱맞는 작은 사이즈 ㅋ
근데, 주방, 욕실 앞에 놓는 거 걍 확대한거 같다.. __;

추억의 과자.. 꼬깔콘

추억의 과자 꼬깔콘
요즘 매출이 늘었단다..
그래서, 나도 사먹어 봤당~
종이 상자에 들었을 때가 대세였는데~
제 2의 전성긴가? ㅋ


월간윤종신 10월호 "못나고 못난"






예능, 슈스케3, 비틀즈코드, 나가수.. 등등..
무지 바쁜데도,
본업인 음악을 놓지 않고, 해나가는 그~
멋지닷!
끝장난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