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6일 월요일

새신을 신고

시어머니가 사주신 운동화~ 잘 놔뒀다가 오늘 드뎌 착복!

어쩐지 초딩 운동화 같긴 하다..
225mm인데도 엄청 큼~

승찬이가 사진보더니, 이어폰 줄이
연가시 같단다..

식겁하는 연가시...

곱등이의 추억~ ㅋㅋㅋ

댓글 1개:

  1. 운동화 편해? ㅋㅋ
    처음에 보자마자 연가시처럼 보였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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