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s Blog
2011년 9월 15일 목요일
단아와 할아버지, 그리고 큰엄마
새로운 호칭 '큰엄마'를 드디어 가까이서 실감했다.
할아버지와 다정하게 놀고 있는 단아
너무너무 이쁘다... 꺄아악~
몇번 안아주고 놀아줬는데, 낯안가리고 좋아한다.. ㅎㅎ
나중에 나보고 큰엄마라고 하면 기분이 어떨까? ㅋ
큰아빠가 사준 옷이 벌써 딱 맞다니~
쑥쑥 잘크는구나.. 단아공주님.. ♥
댓글 2개:
Darcy1214
2011년 9월 15일 오전 9:59
큰엄마라니까 느낌이 특이하닷 ㅎㅎ
단아가 잘 크는걸 보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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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in Min
2011년 9월 15일 오후 6:41
맞아~ 자기도 곧 큰아빠라고 불려지게 된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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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라니까 느낌이 특이하닷 ㅎㅎ
답글삭제단아가 잘 크는걸 보니 좋구나~
맞아~ 자기도 곧 큰아빠라고 불려지게 된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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