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일 수요일

베이컨 토마토 소스 링귀니 with 모스카토 다스티

나가수하기 전에 부리나케 만든 링귀니~
냉동실에 보관해 놓은 베이컨을 요긴하게 썼다.. ㅇㅎㅎ

드라마 "파스타" 때매 여러 파스타를 구매~
토마토 소스에는 링귀니가 어울린다고 한다~
링귀니는 그러고 보니 "라따뚜이"의 겸둥이 주인공이 아닌가



출처: 씨네 21


크림소스에는 페투치니가 어울리고, 알리오 올리오에는 스파게티~
먹물 파스타는 아무래도 크림소스가 어울릴듯~

뭐 어울리는진 모르겠으나, 모스카토 다스티랑 처묵처묵

여름엔 이 데미소다에 알코올 첨가된 것 같은 이러 스파클링 와인이 최고!

나가수 본다고 가수들 한명씩 열창할 때는 숟가락 놓고 있다가,
막간에 들락날락 할 때 정말 처묵처묵- 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이번 나가수는 지난주보다 감흥이 덜함~

BMK노래는 짠~하긴 했다만..
그러나 YB는 역시 짱!
담는것도 대충 대충~
손으로 퍼담아 올린 것 처럼 보인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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